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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어머니 유방암(sw0313)
Date : 2014-03-06
Name : 김선우
Hits : 6973

66세이신 저희 어머니께서 얼마 전 서울대 병원에서 유방암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36살에 혼자 되셔서 이제까지 저희 남매 힘들게 키워주셔서 이제 호강 누리시고 사셔야 하는데 암이라는 사실을 아시고 많이 상심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조만간 수술 및 항암치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얼마전 방송에서 본 방송에서 참 정직하게 좋은 음식을 만드시는 구나 하는 생각으로 어머니께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으로 이렇게 물품 신청하고 글을 남깁니다.  부디 암으로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과 간호하는 가족들 화이팅 하시고 항상 좋은 음식 만드셔서 모든 국민들이 건강하게 살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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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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